보육교직원 인권존중 캠페인 우수사례 선정…2023년부터 교사·부모 참여형 존중문화 확산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 ‘202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사업 공모전’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보육교직원이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부터 ‘보육교직원 인권존중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해당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배윤경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보육교직원과 부모가 함께 만들어 온 존중 문화의 값진 결실”이라며 “보육교직원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연도별로 2023년 ‘존중의 기적-감사 마음 편지 쓰기’, 2024년 ‘존중의 기적 챌린지’, 2025년 ‘Mam마미아-보육교직원 인권존중 선언문 낭독’ 등으로 운영됐으며, 교사와 부모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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