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의회 이유경 의원(만수1동, 만수6동·장수서창동, 서창2동/국민의힘)이 지난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한국언론연대 제4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언론연대가 주최하고 범시민사회단체연합, 한국유권자중앙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남동구 여성폭력방지와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총 3건의 조례 제정안을 발의했으며, 남동구 특성에 맞는 노인일자리 모델 발굴과 고령사회 대응 정책 마련을 위한 ‘남동형 노인일자리·사회참여 연구회’ 활동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공유킥보드로 인한 보행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학부모 모임과 협력한 서명운동, 5분 자유발언 및 토론회 참석 등 실질적 안전대책 마련 활동과, 노후화된 만수6동 청사 재건립을 위한 2026년도 예산 확보 등 구민 행복 중심 의정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언론사와 기자단의 추천과 심사를 거쳐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남동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루어진 결실로,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구민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