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도서관·돌봄공간 등 세대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9일 검단신도시 생활SOC 복합청사에서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과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기념식을 개최했다. 새로 문을 연 복합청사는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총 연면적 7,564.9㎡로 서구 24개 동 청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청사에는 민원실과 주민자치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다양한 행정·보건·복지 기능이 한 곳에 모여 주민들의 일상 편의를 높이고 공공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 측정, 상담, 운동, 영양 등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복합청사 내 구립도서관과 영유아 공동육아·돌봄공간인 아이사랑꿈터도 내년 개관을 목표로 준비 중으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돌봄·문화 공간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검단신도시 생활SOC 복합청사는 행정 서비스뿐 아니라 건강관리, 교양, 여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행정·문화·복지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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