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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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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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통합방위성과와 예비군 육성지원 방안 보고 및 비상 상황 대응 협력 방안 논의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당진시가 지난 16일 소회의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육군 제1789부대 2대대,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등 안보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진행된 각종 통합방위성과와 예비군 육성지원 방안을 보고했으며,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이날 극한 호우로 인한 침수, 내수면 사고 발생 시 시민 생명 수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방서에 고무보트 전달식도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외적으로 불안정한 안보 환경 속에서 평시 비상대비 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내 위기 상황 및 국지도발 발생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통합방위사태 선포 절차 연습을 통해 유사시 지역 안전을 조기에 회복하고자 분기마다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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