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도가 새로운 제품 '상남자라면 마늘 육개장'을 출시하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팔도는 이번 신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에 이정후 선수의 이미지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정후를 모델로 기용한 점이 눈길을 끈다. 팔도는 미국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 선수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한다는 입장이다. 이정후가 패키지에 등장함에 따라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남자라면 마늘 육개장은 팔도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라면 라인업이다. 특히 마늘을 강하게 강조한 육개장 맛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제품 출시와 함께 이정후 선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야구 배트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팔도 측은 이정후 선수와의 협업을 계기로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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