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언론은 17일 동국의 2대째 최고지도자 김정일 총서기 사망 이후 14년째가 된다.
17일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서기가 당 간부들과 평양의 금수산 태양 궁전을 방문했다고 전했다고 조선중앙통신(kcna)가 보도했다.
금수산태양궁전에는 김정은의 아버지 고(故)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할아버지 고(故) 김일성 주석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다. 김정은은 2022년을 제외하고 매년 17일쯤 방문하고 있다.
북한 언론은 “당과 나라, 인민의 가장 큰 추모의 날”이라고 보도했다. 북한의 다수의 시민들이 평양의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정일과 김일성의 동상에 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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