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데뷔 1년 만에 한남동 아파트로 이사…아내 감동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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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데뷔 1년 만에 한남동 아파트로 이사…아내 감동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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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가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일상과 함께 한남동 아파트로의 이사 소식을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12월 15일 방송 예정인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째즈가 방송 내내 주목을 받으며, 결혼 생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모습을 공개했다.

조째즈는 최근 방송 녹화에서 닮은꼴 외모로 유명세를 탄 이후, 데뷔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활발한 방송 및 행사 활동으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소속사에서 제공한 신차의 주행거리가 8개월 만에 10만 km를 돌파했다고 밝혀 스튜디오 패널을 놀라게 했고, 이어 한남동 아파트로 이사했다는 사실을 처음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그 과정에서 아내가 감동의 눈물을 흘려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조째즈는 '남자 홍윤화'라는 이미지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으나, 최근 홍윤화의 큰 체중 감량 소식에 위기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진승은 이날 방송에서 아내 김도연과 함께 상담 장면을 공개했다. 평소 진료하는 의사 신분이 아니라 환자의 입장으로 상담실을 찾은 오진승은 직접 부부 상담을 신청했다는 점에서 반전을 안겼다. 상담 과정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쌓인 갈등과 대화 단절, 최근 오진승이 논란에 휩싸였던 거짓말 습관이 부부 갈등의 원인으로 지적되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또한 오진승은 결혼 생활에서 스킨십이 부족하다고 토로했다. 지난 방송에서 아내 김도연이 스킨십을 꺼려한다는 모습이 그려졌고, 오진승은 연애 시기와 달리 변화된 아내의 태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도연은 당시 바쁜 업무 탓에 시간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상담 전문의는 부부가 서로의 상처를 입체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도록 ‘거울 치료 솔루션’을 제안했으며, 두 사람은 서로의 태도와 감정을 직접 재현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조째즈의 성공적인 이사와 함께 공개된 부부의 일상, 오진승·김도연 부부의 갈등과 상담 결과 등이 어떻게 전개될지 이번 '동상이몽'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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