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우주소녀에서 솔로로 데뷔한 다영이 12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으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35회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6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다영은 최근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신곡 ‘body’에 맞춰 프로그램의 MC 전현무와 커플 챌린지에 도전했다. 다영이 섹시한 안무를 선보인 것과 달리, 전현무는 손과 발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며 예상치 못한 동작을 보여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다영이 “알려줘서 될 게..”라며 말을 잇지 못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이에 전현무는 “내 바디는 안 좋은 바디야”라며 즉석에서 사과의 뜻을 밝혔다.
전현무와 달리 또 다른 출연자 박명수는 자신만의 기세로 도전을 이어갔다. 전현무가 박명수에게 “몇집 가수냐”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똥집가수요”라고 위트 있게 답해 다영을 웃게 했다. 박명수는 “MZ는 내 유머를 좋아해”라고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다영은 전현무보다 박명수를 선택해 현장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대한민국 보스들이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역지사지와 자아성찰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예능은 이미 18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지난 회 닐슨 코리아 기준 최고 5.8%의 시청률을 보이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다영과 MC진이 보여줄 새로운 조합과 웃음이 ‘사당귀’의 분위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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