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대상 열린 강연…선착순 80명 모집
저서 '어른의 인사말' 의 저자 이경석 작가 강연
참여자 추첨 통해 작가 저서 증정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이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베스트셀러 작가를 초청한 소통 강연을 마련했다. 관계의 질을 높이는 말하기의 힘을 주제로, 성인 시민이 공감·거절·질문 등 다양한 대화 스킬을 배우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도서관은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어른의 인사말'의 저자 이경석 작가를 초청해 ‘호감을 부르는 일상의 말 센스’를 주제로 한 강연을 연다.
이 작가는 공감의 기술, 긍정적 언어 사용, 호감도를 높이는 질문, 진심을 전달하는 사과, 적절한 거절법, 마음을 보듬는 위로의 언어, 온라인 소통 방법 등 실전 중심의 대화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경석 작가는 중앙일보와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영월군 소식지 편집장을 맡고 있다. 소설 부문 신인상 수상 이력이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는 날마다' '어른의 인사말' 등이 있다.
이번 강연은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 중 5명에게는 작가의 저서가 제공된다.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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