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0.17달러선 안팎서 출렁…“지지선 유지 여부가 향후 방향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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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0.17달러선 안팎서 출렁…“지지선 유지 여부가 향후 방향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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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DOGE가 최근 약 0.17달러 선에서 소폭 반등과 함께 불확실성을 동시에 드러내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거래 데이터 기준 DOGE는 약 0.172달러에서 거래되며 전일 대비 약 +2% 내외 상승했다. 

기술적으로 DOGE는 최근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주간 지표에서도 주요 이동평균선(EMA)을 시험 중이다. 분석가들은 “0.17달러 근방이 쌍봉·쌍저 형성 가능성이 있는 분기점”이라 보고 있다. 

반면 시장 내 ‘고래’ 지갑의 축적 움직임이 포착되어 단기 반등 가능성도 제기된다. 최근 2주 동안 약 47억 DOGE 이상이 대형 지갑으로 이동된 정황이 나타나며, 이는 일부 투자자들이 저가 매집 기회로 삼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그러나 리스크도 존재한다. CleanCore Solutions 등 DOGE를 자산으로 담은 기업이 최근 주가 급락을 겪으며 관련 생태계가 받는 외부 충격이 다시 주목되고 있다. 해당 기업은 DOGE도 보유 중이나 최근 손실 폭이 확대돼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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