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광수가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에서 멕시코 현지 렌터카 업체와의 흥정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이광수는 동료 김우빈과 함께 칸쿤 도착 후 이동 수단을 마련하기 위해 렌터카 대여를 시도했다.
초기 견적은 한화 약 46만 9천 원이었으나 김우빈이 협상에 나서자 직원은 상사와 긴급 회의를 거쳐 20달러 낮춘 약 44만 원을 제안했다. 김우빈은 추가 할인을 요청했고, 이광수는 현지 상황을 고려해 '우리는 가난하다'는 표현을 멕시코어로 전달하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려 했다.
그러나 직원이 '미투(Me too)'라며 동의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자 이광수는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는 가난하다고 했더니 미투라고 하더라'며 할 말을 잃은 상황을 회상하며 웃음을 터뜨렸고, 김우빈은 '형 기싸움에서 지지 말자'며 협상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은 KKPP 푸드 대표 이광수와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가 회사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멕시코로 해외 탐방을 떠난 과정을 담았다. 렌터카 흥정 장면은 프로그램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해외 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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