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와 ENA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여성 출연자 장미가 첫 데이트 선택에서 세 명의 남성으로부터 호감을 받아 3:1 데이트가 성사됐다. 방송된 이날 에피소드에서는 솔로남들이 본격적으로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과정이 그려졌으며, 장미는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녀로 떠올랐다.
남성 출연자 27기 영식은 장미에게 호감을 표하며 처음부터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고, 외적인 매력과 본능을 믿는다며 선택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27기 영호 역시 장미를 향해 첫인상부터 좋은 감정을 가졌으며, 근거리에 있음은 물론 외모와 일 스타일이 자신과 맞는다고 언급하며 선택을 확정지었다.
또 다른 남성 출연자인 18기 영철은 긴장한 기색 속에서도 장미를 선택하며, 그녀의 귀여운 행동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그는 장미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진심 어린 호감을 드러냈고, 결국 세 명의 남성이 장미를 동시에 선택하면서 3:1 데이트가 성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시청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겼으며, 장미를 둘러싼 삼각관계 형성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프로그램은 출연자 간의 솔직한 감정 표현과 현실적인 데이트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의 관계 발전이 주목되는 가운데, 장미의 선택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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