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1세 아들 준연 군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했지만 데이트는 하고 싶어? 진짜로 하는 데이트 GRWM’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으며, 이 영상에서 모녀의 일상적인 놀이 풍경이 담겨 시청자들의 따뜻한 반응을 얻었다고 전해진다.
영상 속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 스티커북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요즘 가장 자주 하는 놀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스티커북을 만든 회사는 상을 줘야 한다. 이걸로 추석을 보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거실 통창 곳곳에 붙어 있는 스티커들을 보여주며 “저희 집 창문이 이렇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들이 스티커를 창문과 소파 등 집 안 여러 곳에 붙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손연재는 “엄마, 헬리콥터 찾아줘”라고 요청했지만 아들이 찾지 못하자 “우리 애 원래 천재인데 오늘은 협조를 안 한다”며 유쾌하게 말했다. 이후 아들이 정확히 헬리콥터를 찾아 손으로 가리키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게 무한 반복이다. 아침 6시에도 하고, 오후 1시에도 하고, 저녁 5시에도 하고 자기 직전까지 한다”며 요즘 자신의 일상을 밝혔다. 손연재는 202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후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부부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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