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따뜻한 금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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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따뜻한 금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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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위한 창원 행복공동체 캠페인 참여
창원시·BNK경남은행, 민관 협력으로 저출생 대응 박차
출산친화 금융상품·청년 지원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구축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창원특례시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는 3일, BNK경남은행이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 만들기’를 목표로 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따뜻한 금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창원을 함께 만들겠다”는 실천 과제를 내걸고, 금융권의 사회적 역할을 적극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은행은 청년층과 가정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으로 지역의 경제적 기반 강화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청년창업 지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상생금융 등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가족 친화 금융상품 ‘Hi Baby 적금’을 출시해 출산 가정에 축하 혜택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등 저출생 대응 금융정책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김태한 은행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경제적 부담이 아닌 행복이 될 수 있도록, 금융이 함께 책임을 나누는 것이 우리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지역의 미래 세대가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따뜻한 금융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만기 창원시 인구정책담당관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은 행정의 힘만으로는 어렵다”며“BNK경남은행을 비롯해 금융·경제·종교계 등 각계의 따뜻한 참여가 저출생 극복의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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