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가 지난 1일 경기 화성시 향남읍 발안만세시장과 인근 세계음식문화 특화거리 ‘만세맛길’에서 ‘세계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열었다.
전통시장 활력 회복과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외 다양한 음식과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한국·태국·베트남·네팔·스리랑카 등 10여 개국의 전통음식 부스가 운영됐다. △전통혼례 시연 △떡메치기 △요리 경연대회 △노래자랑 △다문화 전통공연 등 볼거리·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져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았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음식문화 페스티벌은 음식을 매개로 시민이 국적을 넘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