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거리를 걷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셀카를 공개하며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도 여전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산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셀프 카메라를 켠 영상에서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등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1978년생인 이지아는 올해 만 47세임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와 생기 있는 얼굴로 동안 외모를 입증하고 있다. 오랜 시간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에게 익숙한 얼굴로 자리 잡은 그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지아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한 후 드라마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설련화', '나의 아저씨',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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