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CPHI 프랑크푸르트 2025 참가…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파미셀, CPHI 프랑크푸르트 2025 참가…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핵심 소재 기술력 소개 및 장기 공급·공동개발 협력 강화
파미셀 CPHI 부스
파미셀 CPHI 부스

소재 기업 파미셀(김현수 대표)은 10월 3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CPHI Frankfurt 2025’ 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CPHI는 제약·바이오 밸류체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최대급 전시회로, 올해 약 6만2천 명의 참관객과 2,400개 이상 전시기업, 166개국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미셀은 한국관 소속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메톡시폴리에틸렌글리콜(mPEG) 과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를 핵심 품목으로 소개한다. 더불어 데옥시뉴클레오사이드트리포스페이트(dNTP), 뉴클레오사이드트리포스페이트(NTP), 신규 개발 뉴클레오시드 라인업 등 핵산 소재 포트폴리오를 선보여 글로벌 고객의 연구·생산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현장 비즈니스 미팅도 대폭 확대한다. 파미셀은 UCB, Merck, Curapath, Yamasa, Wuhu Huaren, DKSH Germany 등과 1:1 미팅을 예정하고 있으며, 미국·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고객사와의 추가 상담도 연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는 파미셀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핵심 소재의 기술 경쟁력을 알리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주요 파트너들과의 장기 공급·공동개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