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김세정과 다정한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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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 김세정과 다정한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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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요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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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오와 김세정이 드라마 홍보를 넘어 현실에서도 돈독한 케미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호흡을 맞추게 되며, 그 사전 신호로 강태오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김세정과 함께한 다정한 사진들을 게재했다고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태오는 김세정을 뒤에서 껴안거나 어깨동무를 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함께 진지한 듯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실제 연인처럼 보일 정도로 찰떡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마지막 사진에는 김세정의 개인 셀카가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세정은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마지막 사진은 내 모습에 오빠 영혼이 들어가 있어서 올린 거지?”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 사이에서도 “세정이가 계정을 인수한 것 같네요”, “정말 다정해 보여요”, “기대돼요 둘이 뭐야”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체인지되는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으로, 강태오와 김세정이 각각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두 배우의 현실에서도 드러나는 케미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으며, 방송 전부터 팬심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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