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는 28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하계 데플림픽(Deaflympics) 도쿄 2025’에 출전하는 화성시 장애인 종목단체 소속 청각장애인 국가대표를 초청해 격려했다.
정명근 시장은 탁구 김은총 선수와 볼링 박선옥 선수를 만나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자 시민 모두의 응원이 될 것”이라며 “좋은 성과로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말했다.
김은총 선수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도대표 선발전 DF 단식 3위, 박선옥 선수는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5 가평 개인전 1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한편 ‘도쿄 2025 데플림픽’은 오는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일본 도쿄 일원에서 열린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약 70~80개국에서 총 6천여 명(선수 약 3천 명 포함)이 참가하며, 대회 종목은 육상·탁구·수영 등 2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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