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하하가 '영포티 밈'을 재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첫 번째 미션으로 '80m 순위 달리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이를 위해 참가자들에게 일부러 싼 바지를 입고 오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하하는 자신이 입고 온 바지가 최신 유행하는 고가의 런닝웨어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는 '이 바지 비싼 건데 왜 싸다고 하느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드디어 하하의 시간이 왔다'며 '영포티 밈'을 언급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유재석의 말에 하하는 '영포티 밈'의 상징적인 요소인 주황색 아이폰을 꺼내 들고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마치 밈 속 인물을 연상시키는 듯한 제스처와 표정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웃음이 터졌다.
이어 하하는 '영포티 일어나라!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라고 외치며 밈 속 대사를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슈프림? 우리 때부터 된 거야. 스투시? 우리 때 잘 입어서 된 거야!'라며 과거 유행을 자신 있게 언급하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과장된 표현과 유쾌한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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