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이 하와이 거리에서 남편과 다정한 키스를 나누는 사진을 공개하며 신혼 생활의 행복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에서 보내는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11살 연상의 남편과 커플룩을 착용한 채 서로를 끌어안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대낮키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된 장면은 부부의 여전한 애정을 짐작하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딸 서빈이 탑승한 유모차를 끌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유하며 '파파라치컷'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장면은 마치 유명 스타의 일상처럼 연출돼 웃음을 더했다.
랄랄은 지난해 2월 비연예인 남성과 혼전 임신 후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딸 서빈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훈훈한 모녀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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