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도와 군포시는 16~17일 이틀간 경기 군포시 금정역 인근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금정에서 ‘2025년 경기도 시·군 재산세 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연찬회는 ‘2025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군포시가 경기도와 함께 마련한 행사로, 도내 31개 시·군 재산세 담당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지방세 총론 △재산세 개정사항 △주요 쟁점 및 소송 사례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재산세 관련 현안 토의와 시·군 의견 수렴을 통해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했고, 도-시·군 간 협력과 소통 강화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초막골생태공원 방문 등 문화체험을 병행해 업무 재충전과 교류의 폭을 넓혔다. 군포시 관계자는 “최우수 기관으로서 연찬회를 공동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지방세 공무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사기 진작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군포시는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지방세정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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