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화정이 과거 배우 이서진에게 이상형으로 지목된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게재된 최신 영상에서 제작진의 언급을 계기로 이 같은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화정은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이서진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배우 윤여정이 이를 두고 “너네 둘이 사겨봐라”라고 조언한 일화를 소개했다. 이 같은 뒷이야기는 방송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고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이서진은 당시 상황에 대해 유쾌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화정은 이서진이 “내가 40살이고 네가 50살이면 괜찮은데, 내가 50살이고 네가 60살이면 좀 그렇다”며 돌직구를 날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발언에 제작진은 이서진의 솔직하면서도 기분 나쁘지 않게 말하는 유머 감각에 공감을 표했다. 그의 솔직한 성격과 유쾌한 입담이 여전히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이번 에피소드는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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