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효연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September in Bali. Rumahku istanaku(내 집은 나의 궁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효연은 바다 전망이 탁 트인 소파에 앉아 피자와 파스타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영장 위 튜브에 몸을 맡긴 채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는 장면도 담겨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가 공유한 영상에서는 외국인들이 '칙칙폭폭' 기차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한 여성이 게임 도중 남성의 손을 잡아당기는 장면이 포착되며 발리 특유의 유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효연은 평소 발리를 자주 방문하며 현지 음식과 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팬들과 꾸준히 공유해 왔다. 지난해에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픽미트립 인 발리'에 출연해 보미, 임나영 아나운서, 최희와 함께 발리 여행을 즐기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후 '다시 만난 세계', '소원을 말해봐'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K-팝 대표 걸그룹의 입지를 다졌으며, 솔로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2'를 통해 탁월한 퍼포먼스와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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