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 배우 박세미가 이상형을 언급한 자리에 임원희가 자신을 어필하며 두 사람 간의 기류가 주목받고 있다. 10월 14일 방송된 프로그램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출연자들이 각자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나누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날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의 첫 만남 당시 교제 전부터 결혼을 제안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러브스토리를 소개했다. 소이현은 8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인교진이 직접 “나랑 결혼하자”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상민과 김준호는 인교진의 과거 나이트클럽 출입과 패션에 대해 폭로하며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김미려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서 “처음 봤을 때 잘생겼다”는 인상과 함께 연락을 먼저 받았다고 회상하며 뜨거운 연애사를 고백했다. 그는 “누나 집에 놀러가도 돼요?”라는 메시지 이후 정성껏 준비해 만남을 이어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미는 “결혼하고 싶어 미치겠다”며 이상형에 대해 “키가 크고 잘생기며 몸매가 좋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신하면 마사지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조건을 덧붙이자 임원희는 “저 잘할 수 있어요”라며 자신을 어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세미는 “오늘 둘이 되어 나가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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