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주 또 훅 지나갔네! Thank you so much for amazing weeke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으며, 햇살 가득한 거리에서 아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산책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흰 티셔츠에 베이지색 가디건, 아이보리 후드 집업과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아들은 산책 도중에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으로 지적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벌써 이렇게 컸다”, “가희를 빼닮아 분위기가 남다르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가희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잼리퍼블릭의 리더 커스틴과 함께한 셀카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으며 댄서로서의 특별한 케미를 드러냈으며, 가희는 커스틴을 태그하며 직접 댄스 레슨에 참여한 영상을 함께 공유했다.
영상 속 가희는 브라톱 차림으로 진지하게 안무를 소화하며 여전한 춤 실력과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두 아들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비주얼과 완벽한 라인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역시 가희다”, “댄서 본능 여전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후 연예계 활동을 마무리하고 2016년 3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현재는 한국에 정착해 SNS를 통해 육아와 댄스 일상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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