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부산서 엄지원 드레스 직접 고르며 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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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부산서 엄지원 드레스 직접 고르며 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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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SBS 예능 프로그램 '비서진'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배우 엄지원의 'My 스타'로 선정되며 그녀를 위한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되었으며, 공식 행사 전부터 그녀의 레드카펫 룩을 책임지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었다고 전해진다.

특히 이서진과 김광규는 엄지원이 시상식에서 착용할 드레스를 직접 고르는 생애 첫 드레스 셀렉 경험을 하며 신선한 반응을 보였으며, 이들의 진지하면서도 다소 어색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레드카펫에 익숙한 두 배우도 이번에는 조명과 카메라 너머에서 한 명의 스타를 위해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아카데미 시상식 경험까지 보유한 이서진은 부산국제영화제 무대에서도 본인만의 수발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김광규와의 호흡도 자연스럽게 맞아가며 엄지원의 행사 준비를 도왔으며, 세 사람 간의 케미가 프로그램의 볼거리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은 배우들이 가진 예술적 감각과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달했다. 엄지원의 레드카펫 무대는 물론, 그 뒤에서 묵묵히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로그램은 밤 11시 10분에 방송되었으며, 영화제의 열기와 함께 따뜻한 인간관계를 조명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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