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지윤이 추석 연휴 동안의 일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장을 보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하며 “아무도 하라고 안 하는데 신나서 장을 봤다”며 명절 음식 준비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가족과 함께 4시간 동안 요리를 진행했으며, 지리산 함양에서 공수한 한우 아랫등심을 근막부터 정성스럽게 손질하는 과정을 언급했다. 박지윤은 “이 길로 나가도 될 것 같다”는 주변의 반응을 전하며 요리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지윤은 명품 가방을 멘 채 여유로운 분위기로 백화점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수요 없는 전 공급 중”이라며 연휴 기간 동안 요리에 푹 빠진 자신의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결국 푸짐한 한 상을 완성해 ‘금손’이라는 반응을 얻기도 했으며, 식사 후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 ‘크라임씬 제로’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시청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결별을 발표한 후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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