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안, '폭군의 셰프' 종영 후 수염 분장 벗고 꽃미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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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안, '폭군의 셰프' 종영 후 수염 분장 벗고 꽃미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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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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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안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스페셜 ‘퇴궁은 없어’에 출연해 수염 분장을 지운 후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극 중 왕의 남자 공길 역을 맡아 털복숭이 같은 수염 분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방송에서 벗어난 현실에서는 상반된 비주얼을 자랑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주안은 공길 캐릭터의 첫 등장 당시 외형에 대한 시청자 반응을 언급하며, 사람들이 기존에 생각하는 공길의 이미지와 다르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수염을 없애달라는 국내 팬들의 요청이 있었지만, 해외 시청자들은 오히려 수염이 매력 포인트라며 유지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여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설명했다.

동료 배우 오의식은 매일 분장실에서 이주안과 박영운을 보며 수염 분장을 하기 전의 외모를 두고 “너희 정말 예쁘게 생겼다”고 칭찬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주안은 종방연 당시 스태프들이 자신의 정체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수염과 장발이 캐릭터에 강하게 각인됐다고 전하며, 캐릭터 몰입의 깊이를 보여줬다.

임윤아는 이주안의 장발 스타일이 매우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고, 이에 이주안은 “그 말을 듣고부터 3년간 머리를 자르지 못하고 있다”며 장발을 유지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오의식 역시 이주안의 비주얼을 극찬하며, 드라마를 통해 공개된 그의 꽃미모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음을 시사했다.

이번 종영 스페셜은 ‘폭군의 셰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중심으로 배우들의 케미와 촬영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주안의 수염 분장과 일상 미모의 대비는 작품 종영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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