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생일 맞아 남편 이규혁과 특별한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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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생일 맞아 남편 이규혁과 특별한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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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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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생일을 맞아 남편 이규혁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공개된 사진에서 생일 당일 발레 수업을 마친 후 가족들과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식사 도중 남편 이규혁이 준비한 왕관 모양의 케이크를 보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 케이크는 손담비의 이름 속 '비'가 '왕비 비'라는 의미를 담아 제작된 것으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는 반응이다. 그는 가족의 정성에 고마움을 표하며 특별한 순간을 소중히 여겼다.

식사 후 두 사람은 애플스토어를 방문해 신제품 아이폰 17 프로를 구매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담비는 남편이 생일 선물로 아이폰을 사준다고 말하며 기쁨을 드러냈고, 자신 역시 이규혁을 위해 휴대폰을 준비해 선물했다고 전했다. 이규혁은 뜻밖의 선물을 받은 기쁨을 너스레로 표현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손담비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위해 남편이 액션캠도 함께 구입했다고 설명하며, 이번 기기 변경이 촬영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아이폰의 비디오 및 사진 기능이 향상된 점을 언급하며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실버와 주황색 중에서 더 마음에 드는 색상으로 선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한 후 지난 4월 딸 해이 양을 출산하며 가정의 행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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