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하와이에서 가족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10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본의 아니게 깔맞춤쓰 ㅋㅋ”라는 다소 유쾌한 문구와 함께 두 딸과 함께한 휴양지 일상을 공유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하와이의 바닷가 모래사장에 앉아 두 딸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키니를 착용한 그녀는 날씬한 몸매와 더불어 반전의 볼륨감을 드러내며 건강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가족 간의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장면들이 시선을 끈다.
다만 일부 사진에서 하와이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충분히 드러나지 않자, 이지혜는 “나 무슨 문제 있냐. 왜 찍으면 다 국내냐”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반응은 팬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향을 얻으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여행 사진을 통해 일상 속 행복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