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현준이 아내 김경미와 함께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 출연하며 주말부부로 살아가는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결혼 13년 차인 두 사람이 자녀 교육을 이유로 각자의 집에서 생활하는 '주말부부'의 현실이 조명되며, 세 아이를 둔 가정의 일상이 진솔하게 담길 예정이다.
신현준과 김경미 부부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송도와 서울에 각각 거주하며 주말에만 만난다. 김경미는 송도에서 세 자녀의 육아와 교육을 책임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신현준은 서울에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동안 비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예고 영상에서는 신현준이 스킨케어를 위해 스킨 7개를 바르는 모습이 공개돼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신현준과 김경미의 첫눈에 반한 러브스토리부터 주말부부 생활을 시작하게 된 배경까지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현준은 영상통화 중 막내딸이 '아빠 보고 싶어요'라고 말하자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착돼, 엄격한 자기 관리 뒤에 숨겨진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이 프로그램은 자녀 교육, 직장, 가치관 등의 이유로 한 집이 아닌 각자의 집에서 살아가는 부부들의 삶을 조명하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신현준과 김경미는 2013년 결혼 후 2016년과 2018년에 아들을, 2021년에는 딸을 얻으며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육아와 자기 관리라는 서로 다른 일상을 살아가며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모습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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