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유튜브 채널 '테오'의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에 출연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멤버 나얼, 정엽, 영준은 30일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반가움을 안겼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4일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MC 장도연은 멤버들의 일상과 팀워크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나얼은 평소 가족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놀이를 즐긴다고 답했고, 정엽은 영준의 식성 때문에 가끔 불화가 생기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나얼은 신나는 상황에서는 즉석에서 애드리브를 한다고 밝히며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장도연은 한국 보컬리스트 3인으로 꼽히는 김범수, 나얼, 박효신의 애칭인 '김나박'의 순서에 대해 언급하며 민감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나얼은 "지금 얘기해도 되는 건가?"라고 되물으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발언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김나박'에 대한 순위 논의를 다시 촉발시켰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음악 활동과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룹이다. 이번 예능 출연을 통해 음악 외적인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넓히고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될 다양한 에피소드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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