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의 작고 갸름한 얼굴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기소유의 어머니가 SNS를 통해 공개한 종방연 투샷에서 박민영은 아역 배우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작은 얼굴 비율을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초슬림한 V라인은 연예계를 넘어 일반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기소유의 어머니는 게시글을 통해 박민영에 대한 애정 어린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촬영 때는 만날 일이 없어 아쉬웠는데 종방연에서 너무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감동했다”며 “마음도 얼굴도 너무 예쁘신 분”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주연 배우들이 스태프들에게 선물을 정성껏 준비하고 나눠주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전하며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이어 감독과 조연출이 아역 배우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줬다며 감동을 전했고, 좋은 작품 뒤에는 늘 묵묵히 뒷받침하는 스태프들이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배우가 빛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스태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박민영은 과거 전작에서 37kg까지 감량하며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최근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의 공식 석상에서도 앙상한 비주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으나, 이후 직접 소셜미디어를 통해 “무리한 스케줄로 인해 다이어트가 더 진행됐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해명하며 안심을 시켰다. 그는 현재 촬영 중인 ‘세이렌’에서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