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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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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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동산, 유스토피아’ 주제 청년의 꿈과 도전 응원
김 지사, ‘청년의 꿈’ 주제 청년들과 진솔한 소통 진행
이적, 재쓰비와 스페셜 게스트 등 출연, 축제 대미 장식
주요 행사 외에도 부대 행사로 총 120개 체험·홍보관 운영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충청남도가 19일 천안시민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와 천안시가 주최·주관하고, 충남·대전·충복·세종 등 전국 청년으로 구성한 청년 축제기획단이 기획한 이번 행사는 ‘꿈동산, 유스토피아’를 주제로 청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전국 대학 동아리 경연대회를 진행해 남서울대, 단국대, 순천향대 등 도내 대학생들의 밴드·힙합·치어리딩 공연이 축제장의 분위기를 달궜고, 지역 청년 예술공연팀 벨 에어(클래시컬 재즈), 흥 온더 락(창작 국악)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적 깊이를 더했다.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2부에서는 곽재원 트래쉬버스터즈 대표와 김정빈 수퍼빈 대표가 출연해 청년들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환경, 지속가능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가수 디에이드, 리센느와 개그우먼 엄지윤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3부 행사를 통해 ‘청년의 꿈’을 주제로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격려했다. 김 지사는 “청년들이 꿈을 꾸고, 꿈을 찾아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청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한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이적, 재쓰비와 스페셜 게스트 등이 출연해 축제 현장의 대미를 장식했다. 도는 주요 행사 외에도 부대 행사로 총 120개의 체험·홍보관을 운영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특히 하이브, 씨제이 이엔엠(CJ ENM), 크래프톤, 아모레퍼시픽 등 유수의 기업이 참여한 잡 페스티벌에선 청년 취업 컨설팅과 멘토링을 진행해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또한 충남청년센터, 천안청년센터 청년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홍보관에서는 지역의 청년 사업과 문화를 알렸으며, 청년 정책을 홍보해 청년과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아 ▲다회용기 의무 사용 ▲인공지능 재활용 로봇 ‘수퍼큐브’ 체험 ▲일회용품 감축 지표(버스팅스코어) 체험 ▲종이 홍보물 대신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안내 등 다양한 시도를 했으며, 텀블러 사용과 쓰레기 가져가기, 녹색 드레스 코드 등의 캠페인을 추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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