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이서 MC 활약부터 '놀뭐'·'전과자' 예능 접수까지… 6인 6색 입체적 매력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XOXZ(엑스오엑스지: 사랑해, 잘 자, 꿈속에서 만나)'로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위용을 과시했다.
아이브는 지난달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 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해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아이브의 비밀)'의 타이틀곡 'XOXZ'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7월 베를린과 파리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Lollapalooza)'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아이브는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특히 멤버 장원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XOXZ'는 복합적인 감정을 감각적인 암호로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무대 위 몽환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져 '아이브표 감성'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이다.
이번 활동에서는 멤버들의 다재다능한 면모도 빛났다. 레이는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이서는 '인기가요' 고정 MC로 활약하며 인터뷰 석에 선 멤버들과 찰떡 같은 '찐자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팬들은 "MC석과 무대 위 온도 차가 매력적", "안정적인 진행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캐"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무대 위 포인트 안무 역시 압권이었다. 'XOXZ'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형상화한 파워풀한 동작과 중독성 있는 저음 랩 파트는 곡의 강렬함을 배가시키며 숏폼 챌린지 열풍을 예고했다.
음악방송 외에도 아이브의 '열일' 행보는 이어지고 있다. KBS 2 TV '신상출시 편스토랑', MBC '놀면 뭐하니?' 등 지상파 간판 예능은 물론, '노포기', '전과자', '워크맨' 등 인기 웹 예능에 '따로 또 같이' 출연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한편, 컴백 첫 주를 화려하게 장식한 아이브는 향후 각종 음악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XOXZ' 활동의 열기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 '다이브'와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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