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놀루션은 자회사 비앙블바이오텍의 플라즈마 뷰티 디바이스 ‘앙블쁘리띠’가 금일 오후 10시 55분부터 60분간 현대홈쇼핑에서 방송된다고 밝혔다.
‘앙블쁘리띠(ENVOL pritti)’는 콜드 플라즈마 기반의 피부 진정·재생 디바이스로 이미 CJ온스타일, 롯데홈쇼핑, GS홈쇼핑, 현대홈쇼핑 등 주요 4대 채널에서 판매 호조를 이어왔다. 특히 현대홈쇼핑에서는 지난4월 첫 방송에 이어 121일만에 재개된 2차 방송으로 높은 재구매율과 고객 충성도를 입증한 바 있다.
제놀루션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0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49.2% 성장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장은 홈쇼핑 중심의 미용기기 판매 확대가 핵심 요인으로 영업손실 또한 전년 동기 대비 8.9% 축소되며 개선세를 보였다.
또한 회사 측은 “7월~8월 여름 휴가 성수기로 인해 홈쇼핑 방송 횟수를 줄였으나 이번 현대홈쇼핑 2차 방송을 시작으로 판매 확대에 다시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피부 내부·외부 노화 예방을 위한 프리미엄 화장품 등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하반기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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