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 원주시 문막읍 주민들, 건물 앞 차도에 차량 주차 차단 시설물 불법행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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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 원주시 문막읍 주민들, 건물 앞 차도에 차량 주차 차단 시설물 불법행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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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는 건물에 입주한 차량이 버젓이 불법 주차
우측도로변에는 불법주차 차량이 있는데 이 건물의 사무실 상호가 있는 차량이 2대다.

원주시 문막읍 왕건로에서 작은 도로로 이어지는 도로에는 1년이 넘게 건물 앞의 차도를 점거한 불법 주차차단시설물이 세워져 있어 이 도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의 불편을 주는가 하면 지나는 보행자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이곳의 2차선 도로에는 한 사회단체가 입주해 있는 2층 건물이 있는데, 차도(왕복 2차선)에 주차 차단 시설물 7개를 세워놓아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이곳을 지나는 보행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자신들이 있는 건물 차도에는 다른 차량을 주차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건너편 길에는 사무실의 상호가 붙어있는 차량 2대가 버젓이 주차되어있어 “양심에 손을 얹고 반성하라! 해도 너무한 것 아니냐?” 비난을 받고 있다.

주차차단시설물도 1개만 온전하고 6개는 거의 폐기물을 가져다 놓은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그것도 벌써 1년이 지나도록 계속되고 있어 주민들의 짜증이 습한 무더위만큼 상승하고 있다.

행정기관에서 도로관리를 하고 있는데 어디를 다니는 것인지? 눈을 감고 다니냐? 며 불신의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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