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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성웅이순신축제'가 아산시 현충사 및 곡교천 둔치와 온양온천역광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열리고 있다. 지난 4월 28일 화려한 개막식 축포와 인기가수 카라, 샤이니, 유열, 성악가의 축하무대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열렸다.
이번 축제는 이순신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전시 및 체험행사로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5월3일까지 6일간 주 행사장인 곡교천 주변에서 열리고 있으며, 먹을거리, 볼거리, 체험마당 등 풍성하게 준비되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다.
또 지역특산물과 옛 장터마을의 구수한 장날의 모습과 무술, 씨름, 연날리기 등 고전적인 옛 문화를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가 준비되어 있어 행사장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특산물코너에는 송악농협의 떡메치기체험과 맛있는 인절미 만들기 등 가족,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너가 진행되고 있으며, 배, 사과, 채소 등 지역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는 장터가 운영되고 있다. 또 무료시식을 통한 특산음식 맛보기 행사도 함께 열리고 있다.
또 다른 행사장에서는 관내 대학교 외국인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나라마다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순천향대학교와 호서대학교에서 마련한 음식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과 입맛을 붙잡고 있다.
온양문화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짚신 만들기, 계란판만들기 등 짚 풀을 이용한 공예가 눈길을 사로잡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종이접기, 찰흙공예, 부채 만들기, 장구체험 등 주변에 다양한 체험코너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징검다리 휴일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강과 산 그리고 축제장으로 여행을 준비한다면 온천과 산, 축제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아산의 대표적 축제인 "제48회 성웅이순신축제"에서 추억과 행복을 담아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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