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제20회 한미친선 한마음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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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0회 한미친선 한마음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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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과 주한미군 화합 위한 문화적 교류의 장
강정구 의장 "주한미군과  우호협력을 함께하고 지역 간 화합을 위한 교류의 장 꾸준히 마련"
강정구 의장 축사 모습. /평택시의회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의회는 지난 21일 평택시 팽성읍 안정로 일대 (캠프 험프리스 밀렛 게이트 앞)에서 열린‘제20회 한미친선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한미 문화교류의 장을 함께했다.

행사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캠프 험프리스 관계자, 평택 SOFA 국민지원 센터장, 축제추진자문위원장, 주한미군 및 가족, 시민 등 약 3만 명이 함께했다.

‘제20회 한미친선 한마음축제’는 △지역 예술팀(해오름 밴드, 아랑고고장구) 공연 △개막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가수BMK 등) 공연 △개회선언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여름 테마존 부스, 서핑보드 로데오 등 한미 양국의 여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가 마련됐다.

강정구 의장은 축사에서 “한미친선 한마음 축제가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며 협력해 온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20년을 약속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평택시의회는 앞으로도 주한미군과  우호협력을 함께하고 지역 간 화합을 위한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제20회 한민친선 한마음축제’는 한미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교류 축제로 올해 20주년을 맞아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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