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하루 평균 약 63건 구급출동, 32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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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하루 평균 약 63건 구급출동, 32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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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월까지 총 7,535건 출동, 4,372명 응급처치 및 병원이송

원주소방서가 올해 1월에서 4월까지 4개월간 구급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7,535건의 구급출동으로 4,372명의 환자를 응급처치 및 병원이송을 실시해 하루 평균 약 63건을 출동해 32명을 병원에 이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송 인원 기준, 환자발생 장소별로는 집(가정)에서 119구급출동을 요청한 경우가 2,832건으로 가장 많아 전체의 54%를 차지했다. 이어서, 도로가 452건(10%), 상업시설 212건(4%), 의료관련시설 210건(4%)의 순서를 보였다.

환자 증상별로는 두통, 복통 등 통증으로 인한 119요청이 3,494명으로 전체 환자의 약 80%를 차지했고, 이어 호흡곤란 341명(8%), 의식장애 229명(6%)이었다.

환자 성별로는 남성 2,105명(48%), 여성 2,267명(52%)으로 나타났고, 연령별로는 80~90대가 897명(22%)으로 가장 많았고, 60~70대가 881명(21%), 50대~60대가 659명(15%)으로 나타나, 주로 장년 및 노년층 환자가 119구급서비스를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 살펴보면, 수요일(676명/16%), 월요일(662명/15%), 금요일(643명/15%)에 환자 발생이 타 요일보다 다소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원주소방서는 환자 발생 장소, 증상, 연령 및 성별 분석 자료를 119구급대원들과 공유해 병원 이송 前 단계부터 고품질 응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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