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SSG랜더스 퓨처스팀 지정병원 협약… ‘필드 닥터’ 임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제바로병원, SSG랜더스 퓨처스팀 지정병원 협약… ‘필드 닥터’ 임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바로병원, SSG와 2022 시즌부터 4년째 퓨처스 선수단 지정병원 지원협약
SSG 퓨처스 홈경기 응급차와 간호사 배치, 선수단 컨디션 유지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
사진 = SSS랜더스 퓨처스

인천 국제바로병원(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은 지난 29일 강화 퓨처스 경기장에서 SSG랜더스와 ‘2025시즌 퓨처스 선수단 공식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SSG 박정권 퓨처스 감독을 비롯해 국제바로병원 박세진 과장(정형외과 전문의), 김종환 행정원장, 변진 간호부장이 참석했다. 국제바로병원은 지난 2022년부터 4년째 SSG 퓨처스 선수단의 건강을 책임지며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의료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국제바로병원 원장단을 ‘2025시즌 필드 닥터’로 대거 임명했다. 이정준 대표원장(척추·고관절), 고영원 병원장(어깨관절), 정진원 병원장(무릎·족부)이 각 분야 전문 필드 닥터로서 2군 선수단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직접 챙길 예정이다.

국제바로병원은 올 시즌 강화 퓨처스필드에서 열리는 모든 홈경기에 응급구조 차량과 인력을 상시 배치해 부상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조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정준 대표원장은 “각 분야 전문의들이 필드 닥터로서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SSG랜더스의 우승 행보에 보탬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제바로병원은 지난 2012년부터 SSG 최정 선수와 함께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홈런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간석역 이전 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척추·관절 수술 환자에 대한 밀착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