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컴백 첫 주 음원 차트 2위 및 음방 생라이브 실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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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컴백 첫 주 음원 차트 2위 및 음방 생라이브 실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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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등극 및 라디오 스페셜 DJ 활약상 주목
미니 3집 타이틀곡 무대서 5세대 대표 퍼포먼스 그룹다운 저력 과시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 우리와 함께 시도하자)' 발매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이들은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통해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공개했다.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안정적인 고음을 소화하며 차세대 올라운더로서의 자격을 스스로 증명해낸 셈이다.

음원과 영상 지표 역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정상에 올랐으며, 음원 스트리밍 차트에서도 인기 급상승 음악 2위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확인했다. 이들은 방송 무대 외에도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등 라디오 현장에서 생생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소년미 넘치는 음색으로 청취자들을 매료시켰다.

단순한 무대 퍼포먼스를 넘어 예능감과 진행 능력까지 뽐냈다. 멤버 신유와 지훈은 라디오 스페셜 DJ로 나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고, 26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경민과 도훈이 스페셜 MC를 맡아 팀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린다. 25일에는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등 주요 지상파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며 컴백 주간을 빈틈없이 채웠다.

세븐틴의 동생 그룹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TWS는 독자적인 장르인 '보이후드 팝'을 내세워 청량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이번 신보 역시 청춘의 찰나를 직설적으로 표현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전 세대 리스너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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