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신보 노 장르 콘셉트 포토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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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신보 노 장르 콘셉트 포토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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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4집 노 매터 버전 포토 27장 공개하며 힙하고 쿨한 에너지 발산
오는 5월 13일 발매 앞두고 장르 경계 허무는 독자적 음악 노선 선언
사진=KOZ ENTERTAINMENT
사진=KOZ ENTERTAINMENT 제공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한계 없는 음악적 외연 확장을 예고했다. 오는 5월 13일 미니 4집 ‘No Genre’(노 장르, 장르 없음) 발매를 앞둔 이들은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콘셉트인 ‘No Matter’(노 매터, 상관없음) 버전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고층 빌딩과 컨테이너 트럭 등 거친 도심 배경 속에서 멤버들의 자유분방하고 힙한 에너지를 투영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총 27장의 사진 속 멤버들은 특정 장소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당당한 태도를 드러냈다. 성호와 리우는 정제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로 클래식한 감성을 더했고, 명재현과 태산은 강렬한 조명과 자유로운 포즈를 통해 시선에서 해방된 메시지를 시각화했다. 이한과 운학 역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질주하는 빛과 조화를 이루며 팀의 진화된 정체성을 완성도 높게 표현했다.

이번 신보는 팀이 처음으로 ‘틀을 거부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담은 작품이다. 타이틀곡 ‘I Feel Good’(아이 필 굿, 기분 좋다)을 필두로 정형화된 규범을 넘어서는 사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은 보이넥스트도어가 어떤 팀인지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장르를 정의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길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지코가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데뷔 초부터 화제를 모은 보이넥스트도어는 멤버 전원이 곡 작업과 퍼포먼스 기획에 참여하는 ‘자체 제작 돌’로 입지를 다져왔다. 옆집 소년들 같은 친근함에 트렌디한 감각을 얹은 이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5세대 보이그룹 중 가장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분기점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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