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서울 야경 속 샤넬 워치로 완성한 치명적 남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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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서울 야경 속 샤넬 워치로 완성한 치명적 남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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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로 루프톱 배경으로 샤넬 J12 블루 신제품과 코코 크러쉬 주얼리 완벽 소화
하퍼스 바자 5월호 디지털 커버 3종 공개하며 영화 같은 영상미와 압도적 존재감 과시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배우 박서준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1867년 창간된 미국의 패션 잡지) 코리아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 3종을 22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서울 테헤란로의 오피스와 루프톱을 무대로 도심의 화려한 야경 속에서 박서준만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그는 퇴근길 차량의 테일램프와 고층 빌딩의 불빛이 교차하는 역동적인 배경 속에서 블랙과 화이트 룩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박서준은 샤넬의 2025년 신제품인 'J12 블루' 워치와 '코코 크러쉬' 주얼리를 착용해 절제된 럭셔리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단순한 정지 화면을 넘어 영화 예고편 형식으로 기획된 영상 콘텐츠에서도 그는 베테랑 연기자다운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현장 스태프들은 박서준이 촬영 콘셉트를 완벽히 이해하고 디테일한 감정선까지 치밀하게 구현해내는 프로페셔널한 면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세련된 세계관과 배우 박서준의 단단한 정체성이 맞물린 이번 협업은 단순한 화보를 넘어 하나의 도시 영화 같은 서사를 완성했다. 평소 '남친룩의 정석'이라 불릴 만큼 탁월한 패션 소화력을 자랑해온 그는 이번에도 하이엔드 주얼리와 시계를 일상적인 도시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증명했다.

박서준의 감각적인 모습이 담긴 디지털 화보와 영상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공식 웹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해당 화보의 상세 페이지는 오는 5월호 지면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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