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장영실과학관 ‘2025 과학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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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장영실과학관 ‘2025 과학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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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과학발전 원동력은 호기심’ 주제 실내·야외 과학체험 부스 17종 운영
현미경 관찰, 자외선 팔찌 만들기, 과학사 기반 만들기 체험, ‘내 힘으로 돌려라! 솜사탕’ 부스 등
장영실과학관 ‘2025 과학의 날’ 기념행사
장영실과학관 ‘2025 과학의 날’ 기념행사

선문대학교가 운영 중인 장영실과학관이 ‘2025 과학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20일 다채로운 과학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류의 과학발전 원동력은 호기심’이라는 주제로 실내·야외 과학체험 부스 총 17종이 운영되며 ▲현미경 관찰 ▲자외선 팔찌 만들기 ▲과학사 기반 만들기 체험 ▲‘내 힘으로 돌려라! 솜사탕’ 부스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참여형 활동이 마련된다.

또한, 장영실의 발명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부스와 선문대 장영실연구소는 앙부일구, 측우기 조립 체험을 선보인다. 또 선문대 SW중심사업단은 블록코딩을 활용한 ‘핑퐁로봇과 함께하는 스크래치 코딩 체험’을 운영, 코딩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형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자원순환 플리마켓을 통해 어린이 기부물품을 판매하는 ‘자원순환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참여자에게 자원순환 배지를 증정한다.

과학체험 외에도 전면광장 야외무대에서는 오전·오후 총 4회 진행되는 사이언스 공연이 준비된다. 관람객이 기초과학 원리를 즐겁게 체험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진인석 관장은 “이번 행사는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제공하여 미래 과학 꿈나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실과학관은 2024년 12월부터 ‘누리호’를 주제로 한 우주항공 기획전시 ‘우주항공전시관’을 운영 중이며, ‘장영실 레고 렌티큘러 포토존’, ‘모션 인식 미디어’ 등 최신 전시 콘텐츠를 도입해 아산 지역의 청소년 과학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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