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지난 5일 경북 영덕국민체육센터를 찾아 산불 피해 주민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종덕 이사장은 영덕군 주민복지과 복지지원팀에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피해 주민 지원과 지역 상권 순환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본사와 동해본부 소속 직원들과 함께 약 7시간 동안 구호 물품 정리 등 현장 자원봉사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재민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김종덕 이사장은 현장에서 확인한 산불 피해 상황이 심각했다며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재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경북 영덕군 강구면과 축산면 일대에 6년간 12㎢ 규모의 대게 산란·서식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어촌계와 협력해 수산자원 증대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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