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뿌리 잘 내리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광에서 뿌리 잘 내리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입 가정 방문 매실나무, 감나

^^^▲ 인구증가를 위해 출생 가정에 기념수를 심는 이현춘 면장과 주민
ⓒ 백용인^^^
영광군 묘량면은 지난 24일 아이를 출생한 3가정과 묘량면으로 새로 전입해 온 5가정을 방문해 매실나무와 감나무 묘목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는 새로운 터전을 일구기 위해 타 지역에서 묘량면으로 전입한 신규 전입 세대를 대상으로 낯선 지역에 정착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점 등을 청취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또한 면장과 직원들이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귀농정착 지원사업과 면정 안내 등을 알려주고 자녀를 출생한 가정을 방문해 축하 카드 전달과 아이 이름의 감나무 묘목을 식재하기도 했다.

신규 전입세대를 방문한 이현춘 묘량면장은 “농촌환경이 점차 고령화 되고 인구 유출이 심화되고 있어 젊은 세대의 귀농인구 유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신규 전입세대가 농촌환경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면민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묘량면에서는 주민과의 친밀한 유대관계 조성을 위해 전입자 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며 출생기념 식수, 신규 전입세대 식수행사 등 특수시책을 통해 관내 인구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