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이마트 연수점 ‘자원순환가게’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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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이마트 연수점 ‘자원순환가게’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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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0일부터 재개…접근성 바탕 참여율 증가 기대
동 행정복지센터 15곳과 이마트 연수점 등 모두 16곳

연수구는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 배출을 장려하기 위해 이달 10일부터 ‘이마트 연수점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재개했다.

‘자원순환가게’는 투명 페트병과 종이 팩, 캔 등 고품질 재활용품을 깨끗이 씻어서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에 따라 종량제봉투나 화장지 등으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 유가 보상 사업이다.

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15곳과 이마트 연수점 등 총 16곳을 자원순환가게로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들은 가까운 곳을 방문해 품목별 교환량에 따라 종량제봉투나 휴지 등으로 쉽게 현물 교환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마트 연수점 자원순환가게’는 뛰어난 주민 접근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연수구 내 자원순환가게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재활용률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구는 작년 12월까지 운영 후 잠시 중단됐던 이마트 연수점 자원순환가게가 다시 문을 열면서 구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분리배출과 환경보호 실천 등을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자원순환가게가 활성화하려면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라며 “더 많은 주민이 자원순환 활동 참여로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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