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 '생산부터 판매까지' 횡성 소상공인 일손돕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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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생산부터 판매까지' 횡성 소상공인 일손돕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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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3일 국립횡성숲체원이 위치한 횡성군 내 소상공인의 사업장을 방문, '25년 제1차 지역 소상공인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지역 농산물 및 가공특산물의 판매뿐만 아니라 생산 과정까지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국립횡성숲체원 임직원 20여 명이 직접 나서 가공특산물의 포장 작업 및 디자인 등 제품 개선에 대한 자문 등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해부터 횡성군 지역 농가 및 가공특산물을 생산·판매하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상생 판로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판로 제공과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횡성군 지역 농가 및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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